한밤중의 베이킹.


갑자기 달달한 머핀이 먹고 싶어져서
밤에 냉장고를 달달 뒤져 만든 블루베리 머핀.
버터랑 밀가루랑 달걀이랑 냉장고에서 꽝꽝 얼려져 동사직전인 블루베리를 꺼내서
밤 10시에 만들었다.

덕분에 아침 간식으로 까먹고 이제 2개 남았네.

흐미이- 살찔라나...
단게 땡기다니이-

근데 레시피에는 8개 나온다더니 6개밖에 안나오냐
감질나게 시리...

덧글

  • 손면 2010/11/10 21:10 # 답글

    와- 나도 저기서 살고 싶다.
  • 김라네 2010/11/10 23:29 #

    오늘은 브라우니야.
    블루베리도 넣었어
  • appa 2010/11/11 04:43 # 삭제 답글

    마시께따!!! 몇개 부쳐 봐아~
  • 영원 2010/11/15 04:38 # 삭제 답글

    에구 조그만게 귀엽기도 하네
    전에 김라가 해준 머핀들 다 맛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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