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상준이. 김라네 每日.


지난 토요일.
거여동사는 마담 정과 파리에서 날라온 상준이 선물을 배달해주러 돈암동 방문. ㅋ
사실 요새 너무 바빠서 택배 보낼 시간도 없었다구.
덕분에 100일이 다되어가는 상준이 얼굴도 보고.

포동포동하게 살이 올라서 점점 귀여워지는 얼굴이 날이 갈수록 아빠를 빼닮아가는구나.
그래도 웃을때나 가만히 있을때 표정은 엄마 생김새가 나온다구.
비슷한 시기에 시댁 조카도 생기고,
친구들도 점점 아기엄마들이 되어가고 있는 나이가 되어버린거지 이제.
아기들이 쑥쑥 자라는 속도는 정말 상상불허.
나이가 들어가는 속도가 제일 빠른속도라드니
우샤인볼트도 무색할 만큼 정말 빠르고 씩씩하게 잘 커가고 있어서
이모는 정말 신기해요오- ㅋㅋㅋ



상준이가 힘차게 흔드는 바람에 이모카메라로는 잡아낼수가 없었다구우.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wr409.egloos.com/tb/1951178 [도움말]

덧글

  • 지나가던 2009/09/22 15:02 # 삭제 답글

    아구.. 완전 이쁜 아가네요~~~
  • 김라 2009/09/25 11:32 #

    이쁘지용-
    애기 엄마에게 전해드릴께요~
  • 손면 2009/09/22 23:42 # 답글

    얘 정말 토실토실하다. ㅎㅎ
  • 김라 2009/09/25 11:32 #

    토실토실 귀엽잖아-
  • lemonmango 2009/09/25 00:37 # 답글

    너무 토실해져서..눈이 작아졌다고..
    울할머니가 볼때마다..그러셔 ㅋㅋ
    토실해져서 눈이 작아져도..
    엄마눈엔 너무 이쁘기만 하네!!!
    나..고슴도치엄마 ㅋㅋㅋㅋㅋ
  • 김라 2009/09/25 11:31 #

    울 어무이는 상준이좀 구경하시라 블로그 주소를 가르쳐 드렸더니만,
    샘나서 싫다고 안보겠다 하시네-
    ㅡ.ㅡ;;;
  • lemonmango 2009/09/25 18:24 # 답글

    ㅋㅋㅋㅋㅋ 얼른 효도해야 겠구나!
  • 댕효 2009/09/26 01:07 # 답글

    누나라면 보겄수? --+ (빠칭!~)
  • 효시 2009/09/29 20:51 # 삭제 답글

    앗 혹시 유모차가 스토케인가요? ㅎㅎ
  • 김롸 2009/09/29 23:02 # 삭제

    네 스토케 맞아요-
    주로 집에서 자알- 활용하고 있다더군요
덧글 입력 영역


UNIQ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