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버님께서 쓰시던 건데, 무기한 대여 조건으로 업어왔다.
가지고 있던 나의 카시오 똑딱이는 회사에서 거의 업무용으로 사용하다보니 손도 많이타고,
제품에도 문제가 생겨서
이제 정말 업무용으로 급할때 밖에 사용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핸드폰이 고장나지 않았으면 손에 들어왔을 찜해 놓은 카메라가 있긴 했지만,
본의아니게 고가의 핸드폰을 질러놓은 터라 이렇게 업어온 카메라도 감지덕지.
게다가 사고 싶었던 RICOH의 클래식 디지털 제품이라니- 이런 행운이.




덧글
강호연님 2009/08/20 09:40 # 답글
어라.. 결국 리코를 쓰게 되었군.
김라 2009/08/20 10:53 #
이거 중고를 살까 말까 그랬었거든 예전에.곱게 사용하고 다시 되돌려 주어야 해.
손면 2009/08/20 12:38 # 답글
이햐- 요즘은 새친구들 소개포스팅이 줄줄-
lemonmango 2009/08/20 17:54 # 답글
그르게...새친구들이 계속..난 고장나버린 로모를 지금 보상판매로..
한단계 업댄 아이로 바꿔야하나..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