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 김라네 食堂.



(야식치고는 고칼로리군)
평소에 커피는 거의 마시지 않지만 요새는 머리가 지끈거린다거나,
정신이 없을때 가끔 연하게 타서 마시는 편이다.
아무래도 나이가 드니 입맛도 점점 변해가는 것은 사실인가봐-

주말 밤에 심심해서 인터넷 서핑 중 급 생각나서
휘리릭 사온 커피랑 와플.
아으- 고칼로리 와플에 커피라니, 생각지도 못한 야식이 한가지 늘어나버렸네.

근데 맛있었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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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손면 2008/11/09 23:11 # 답글

    오오오...와플! 과일 올려 먹어도 맛있는..으으으..침고여.-_-

  • 김라 2008/11/10 13:35 #

    집 앞에 운좋게 빈스빈스가 있지 뭐양-
    덕분에 생각날때 종종 이용해주고 있지
  • 2008/11/10 05:2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라 2008/11/10 13:34 #

    내 배둘레햄은-?
    내 늘어만가는 허벅지는?
  • 2008/11/11 18:42 # 삭제 답글

    주말 밤에도 맛난걸 파는나라
    우리나라 좋은나라-
  • lemonmango 2008/11/12 15:29 # 답글

    맛나보여~ 흑!
  • 2008/11/17 12:04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08/11/24 12:23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김라 2008/11/24 16:58 #

    아니 뭐 그럴것 까지야-
    괜찮아요 괜찮아요.
    기다리는 보람이라는 것도 있는 걸-
    (근데 뭔지는 디게 궁금하당)
  • 신미랭이 2009/04/30 02:56 # 삭제 답글

    글에서 우리선배의 말투가 느껴져요,,,
    아,,,,"도시락따왔떠?" 가 그립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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