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인생.

대단한 우연으로 당첨이 된 [즐거운 인생] 시사회!

야근후에도 끄덕없게, 밤 11시 30분에 시작해서 심야상영으로 진행되는 이준익 감독
특집 시사회에 당첨이 되었다. 하하-



보고싶던 영화를 미리 볼 수 있다는 즐거움 외에,
말로만 듣던 배우와 감독의 극장인사까지 덤으로- 와, 대단한 행운~




동네 아저씨같은 푸근함이 느껴지는 세 중견배우와 이준익 감독.
파릇파릇 핸섬한 장근석.
눈도 즐겁고 영화도 즐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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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arooki 2007/09/18 00:53 # 답글

    와오. 나에겐 언제쯤 이런 행운이!!!! 그나저나 영화는 재미있었는지요?
  • 김라 2007/09/18 09:37 # 삭제 답글

    재미있었어.
    추석 연휴때 추천이어요.
  • 손면 2007/09/19 01:28 # 답글

    우아우아- 장근석 ㅜ_ㅜ 이히힝
    난 이제 서울에서 심야를 보게 되면 숙소를 미리 잡아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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