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모두 잠들고, 부엌정리도 끝나고, 내일 가게에 보낼 점심도 준비해놓았고,
(반찬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다 ㅜㅜ)
이제 겨우 앉았네.
예전에 주문해놓은 심야식당과 썰어놓은 멜론으로 피곤을 달래야지.
뭐 이런게 애엄마의 낙 아니겠는가-

장난감 보다 본인의 발을 가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는 법.
(+154)
(반찬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다 ㅜㅜ)
이제 겨우 앉았네.
예전에 주문해놓은 심야식당과 썰어놓은 멜론으로 피곤을 달래야지.
뭐 이런게 애엄마의 낙 아니겠는가-
장난감 보다 본인의 발을 가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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