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앉았다. 매일매일



부자가 모두 잠들고, 부엌정리도 끝나고, 내일 가게에 보낼 점심도 준비해놓았고,
(반찬까지는 도저히 못하겠다 ㅜㅜ)
이제 겨우 앉았네.
예전에 주문해놓은 심야식당과 썰어놓은 멜론으로 피곤을 달래야지.
뭐 이런게 애엄마의 낙 아니겠는가-



장난감 보다 본인의 발을 가지고 노는게 더 재미있는 법.
(+154)


 


꼬마 방세헌. 꼬마꼬마


2013. 8.19
 (+147)

누구냐 넌.




2013. 8.23
(+151)

숨막히는(?) 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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